DayToGo
✈️ 하나투어상태 미확인

미동부 캐나다 9일 #전일정리무진버스 #퀘벡샤토숙박 #맨해튼2연박 #고품격특식

캐나다 · 미국 · 9일 · 항공 포함

여행사에서 예약검색으로

출발일 1건

출발일도착일기간가격출발예약잔여·인원
2027-03-262027-04-037박 9일9,199,000원출발예정상태 미확인잔여 19석 · 예약 1명 · 최소 15명 · 정원 20명

일정

Day 1 · 뉴욕

텍스트입력: · 본 상품은 KE0081편/OZ0222편에 탑승하는 하나투어 고객들과 합류행사 합니다. · 항공편 딜레이시 행사 시작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. · 단체로 이동하는 투어이므로 미팅 시각 엄수 부탁드립니다. · 투어 미팅 및 종료 시각은 현지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· 개인적인 입국 심사 문제로 공항에서 늦게 나오는 경우, 일부 일정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. · 미팅 장소/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, 출발 3일전 안내 예정입니다. · 본 행사는 패키지 여행팀과 함께 진행되므로 미팅 시간은 꼭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. 텍스트입력: 가이드 미팅하여 투어 일정을 시작합니다. 일부 일정은 차창 관광으로 진행됩니다. 중식: 불포함 뉴욕(New York) 덤보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(- 브루클린의 여유로운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자유시간을 제공합니다.) 브룩클린 브리지 (- 브루클린 브릿지에 걸어 올라 맨해튼의 모습을 감상합니다. (시간관계상 다리를 건너가지는 않습니다.)) 석식: 현지식[한식]

Day 2 · 뉴욕 → 워싱턴 → 해리스버그

텍스트입력: 현지 상황에 따라 날짜별 방문 도시, 관광 순서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. 조식: 미주지역 호텔 조식 안내 프린스톤 대학교 (-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이자 아인슈타인이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던 프린스턴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진행합니다.) 워싱턴 D.C.(Washington D.C.) 중식: 현지식 스미소니언 박물관 (- 자연사 박물관에서 자유관람시간을 갖습니다. - 현지사정에 따라 항공우주박물관 등 스미소니언 내 다른 박물관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.) # 미국 정치의 중심, 워싱턴 관광 (- 링컨 기념관, 재퍼슨 기념관,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비 등을 관람합니다. -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은 외부 관람으로 진행됩니다. (사전예약 없이 내부입장 불가)) 텍스트입력: * 현지 교통 상황에 따라 경유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석식: 현지식 텍스트입력: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3 · 해리스버그 → 나이아가라 폭포

조식: 호텔식 - 컨티넨털 중식: 현지식 캐나다-미국 국경 통과 시 유의 사항 (- ESTA발급하여 육로로 캐나다 입국시 eTA(캐나다비자)는 불필요하며, 여권 외에 준비하실 서류 없습니다. - 외국 국적자의 경우 각 대사관에서 미국 / 캐나다 입국규정을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여행준비 해주셔야 합니다. - ESTA외의 비자로 입국하신 경우 추가로 준비하셔야 할 서류가 있을 수 있으니 대사관 등에 확인 부탁드립니다.) 나이아가라 폭포 관람 지역 (- 나이아가라 관광은 도착일과 다음날 오전에 나누어 행사를 진행합니다.) 선택관광: · 스카이론타워 전망대 + 회전 레스토랑 특식 + 야경 워킹투어 선택관광: · 나이아가라 제트보트 (JET BOAT) 선택관광: ·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투어 선택관광: · 시닉터널 선택관광: · 바람의 동굴 텍스트입력: - 일부 선택 관광은 시간 관계상 진행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- 국경심사, 교통체증, 기상상황 등 현지 상황에 맞추어 이틀에 걸쳐 진행됩니다. 텍스트입력: Gift&Health Food CANADA INC : 건강식품,잡화 판매/ 약 40분소요 상세 내용은 하단의 쇼핑정보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 석식: 현지식[한식] 텍스트입력: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4 · 나이아가라 폭포 → 토론토

조식: 호텔식 - 컨티넨털 나이아가라 크루즈 (-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까이서 감상하실 수 있는 시티 크루즈에 탑승합니다. - 동계기간(11월~4월)등 크루즈가 운행하지 않을 경우 시닉터널 관람으로 대체됩니다. ※ 현지 기상에 따라 크루즈 운행 시기는 빨라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.) 나이아가라 아이스와인 공장 (- 캐나다의 특산품 아이스와인을 생산하는 포도밭과 와이너리를 투어하며 아이스와인도 시음해볼 수 있습니다.) 중식: 현지식[한식] 토론토 핵심관광 (- 토론토 예술, 문화의 공간이자 세련된 음식점과 카페 등이 위치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서 자유시간을 드립니다.) 텍스트입력: * 현지 교통 상황에 따라 경유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선택관광: 토론토 시티 크루즈 토론토 명소 '패스' path 석식: 불포함 (PATH 내 자유식) 텍스트입력: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5 · 토론토 → 킹스톤 → 몬트리올

조식: 외부 조식 선택관광: · 천섬(Thousand Islands) 유람선 텍스트입력: - 동계기간(11월~4월)등 천섬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는 경우 성요셉 성당 내부 관람으로 진행됩니다. ※ 성요셉 성당 : 수 많은 불치병 환자를 치료한 기적의 신부 안드레 신부가 건립한 성당으로 현재는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돔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2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성당입니다. 중식: 현지식 몬트리올(Montreal) 캐나다 속 작은 유럽, 몬트리올 (- 노트르담 성당은 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.) 석식: 현지식[한식] 텍스트입력: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6 · 몬트리올 → 퀘벡 → 보스턴

조식: 호텔식 - 컨티넨털 퀘벡(Quebec)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올드퀘벡 관광 선택관광: · 몽모렌시 폭포 선택관광: · 퀘벡주 랍스터 특식 중식: 현지식 텍스트입력: 국경면세점 : 주류, 화장품류, 잡화 판매 / 약 30분 소요 상세 내용은 하단의 쇼핑정보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. ※행사 상황에 따라 생략될 수 있습니다. 텍스트입력: 국경을 통과하여 다시 미국으로 입국합니다. 석식: 현지식 텍스트입력: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7 · 보스턴 → 뉴욕

조식: 호텔식 - 컨티넨털 보스턴(Boston) 하버드 대학교 (- 아이비리그 대학의 상징 하버드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진행합니다.) 엠아이티(MIT) (- MIT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캠퍼스 투어를 진행합니다.) 경유지역 퀸시마켓 (- 보스턴의 재래시장 퀸시마켓에서 자유시간을 갖습니다.) 중식: 현지식 우드버리 아울렛 (- 2시간30분~3시간가량 자유쇼핑시간을 드립니다. (행사상황에 따라 쇼핑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.) - 석식은 불포함으로, 필요시 쇼핑 중 푸드코트, 식당 등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. - 식사 주문에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가이드에게 요청 부탁드립니다.) 석식: 불포함 (우드버리 아웃렛 자유식) 텍스트입력: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8 · 뉴욕

조식: 호텔식 - 컨티넨털 자유의 여신상 (- 유람선을 타고 영화에서만 보았던 자유의 여신상을 더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. - 리버티 아일랜드에 하선하지 않습니다.) 로어 맨하튼의 '월스트리트' 워킹 투어 (- 유람선에서 하선하여 황소동상, 월스트리트, 트리니티 교회 등 맨하탄 남부의 주요 스팟을 가볍게 걸어서 관광합니다.) 9.11 메모리얼(그라운드 제로)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(프리덤 타워) (-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망대에서 뉴욕의 전경을 한 눈에 담아보세요.) 브룩필드 플레이스 중식: 불포함 (브룩필드 플레이스 자유식) 맨해튼 주요 경유 관광지 (- 베슬 내부입장이 불가한 관계로 외관관광으로 진행합니다. - 맨해튼 시내가 혼잡한 관계로 경유관광으로 진행될 수 있으나, 일정에 여유가 있을 경우 자유관광 시간을 제공해드립니다.) 센트럴 파크 (- 센트럴 파크에서 가벼운 산책 시간을 갖습니다. - 해당 일정은 교통상황 및 날씨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됩니다.) 석식: 현지식[한식] 선택관광: · 맨해튼 야경 투어 텍스트입력: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
Day 9 · 뉴욕

조식: 호텔식 - 컨티넨털 텍스트입력: ▪ 현지 교통상황에 따라 도착 시간은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포함

  • [교통] 공항 미팅 & 샌딩
  • [교통] 왕복항공권
  • [교통] 전용 차량비
  • [제세금] 유류할증료 : 해당 유류할증료는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반영된 것이며, 유류할증료는 여행 출발월의 유가 및 환율 등에 따라 인상 혹은 인하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발권 시점에 안내드리겠습니다.
  • [제세금] 투어리스트 텍스
  • [제세금] 전쟁보험료
  • [제세금] 관광진흥개발기금
  • [제세금] 현지공항세
  • [제세금] 국내공항세
  • [숙박] 숙박비
  • [식사] 식사비 : (일정표상 불포함 식사 제외)
  • [관광] 관광지 입장료 : (일정표에 방문지로 표기된 관광지만 포함)
  • [여행자보험] 3억원 여행자보험 : (14세이하, 80세이상은 1억플랜가입 / 랜드조인은 여행자보험 불포함)
  • [가이드/기사] 가이드/기사 경비

불포함

  • [기타] 비자 발급비 : 80,000원 (ESTA발급대행시 비용 80,000원/1인 (육로로 캐나다 입국시 캐나다 eTA발급 불필요))
  • [숙박] 객실 1인 사용료 : 2,490,000원
  • [관광] 현지합류(가능/문의)